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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관리

산모는 건강하게 태아는 안전하게
산전관리
임신 전 꼭 필요한 검사합니다.
임신전 필요한 영양소

01

  • 01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불고기, 닭야채찜, 닭야채볶음, 죽순삼겹살조림, 소라볶음,
    소라꼬치구이, 새우청경채볶음, 새우송이버섯찜,
    오징어조림, 오징어볶음, 달걀꽁치말이, 달걀야채말이
  • 02엽산이 풍부한 음식
    메론주스, 오렌지주스, 시금치바지락볶음,
    스테이크시금치, 샐러드, 양배추요구르트샐러드,
    돼지고기양배추볶음, 딸기, 브로콜리, 키위
  • 03레시틴이 풍부한 음식
    현미약콩죽, 완두콩스프, 두유, 콩다시마조림,
    콩찰떡, 잣즙해물냉채, 호두,
    땅콩조림, 현미영양밥, 약식, 버섯들깨탕
  • 04칼슘이 풍부한 음식
    톳조개무침, 해초무침, 미역초회, 김무침,
    다시마 야채쌈, 뱅어포구이, 뱅어포샐러드, 양미리조림,
    멸치주먹밥, 멸치고추볶음, 멸치깻잎찜, 마른새우배추볶음
산전 검사항목

02

ㆍ혈액검사
ㆍ빈혈검사
   빈혈이 있으면 원인을 밝혀 임신전에 철분제를 복용하며, 불규칙 항체를 검사하여 유산, 조산 ,사산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ㆍ간기능 검사와 혈당검사
   임신 중 종종 간수치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 미리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ㆍB형 간염항원/ 항체검사
   간염보균자인 경우 출산 후 바로 아기에게 면역글로불린과 백신을 접종해야 합니다.
ㆍA형 간염 항체검사
   항체검사 후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ㆍ풍진항원/항체검사
   항체가 없으면 예방접종을 해야합니다. 임신초에 산모가 풍진에 감염되면 태아에게 선청성 기형을 유발할수 있기때문입니다.
ㆍ매독혈청 검사 및 에이즈 검사
   안전한 임신 및 출산을 위해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ㆍ갑상선 호르몬 검사
   안전한 임신 및 출산을 위해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ㆍ소변검사
   혈뇨나 농뇨 유무를 확인합니다.
ㆍ골반검사
   골반 내 종양유무 확인, 자궁근종, 자궁내막 질환, 난소종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ㆍ자궁경부암 검사
   자궁경부암 세포진검사
임신진단
  • 03
  • 소변검사
    소변검사는 보통 관계 후 2주정도 지난 후 이거나 생리예정일이
    지난 후에 검사 하도록 합니다. 아침 첫 소변으로 검사하는 것이
    권장되며 5분안에 판독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소변검사로 수정란이 착상하게 되면 성선자극호르몬 수치로
    인해 임신초기 진단이 가능합니다.
  • 혈액검사
    혈액검사는 임신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으로 관계 후 10일이 지난 뒤부터 확인됩니다.
    용모막 생성호르몬 (B-HCG) 호르몬 분비 수치로 인해
    임신초기 진단이 가능합니다.
  • 04
  • 05
  • 초음파진단
    보통 생리예정일 1주일 경과 후 임신5주 정도면
    질식 초음파 검사로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주경에는 태아의 존재 6~7주경에는 태아의 심박등을
    관찰하고 난소의 이상 여부와 자궁근종의 유무를 알 수 있으며
    자궁외 임신과 포상기태의 조기진단이 가능합니다.
임신 주수별 검사

첫 내원에서 10주사이

· 초음파검사 주기적인 초음파를 통해 아기집과 태아 상태 확인

· 기본검사 혈색소 / 적혈구 용적률 / 혈소판 / 혈액형 검사

· 요분석/ 불규칙적 항체/풍진 항원 ㆍ항체 검사

· 매독 혈청 / B형 간염 / AIDS 선별 검사 등

임신 11주 ~ 13주

· 초기 정밀초음파 검사 NT측정(4차원 입체 초음파) 태아 목 뒤 투명대 두께를 측정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예측하는 검사

· 맘가드검사 비침습적 태아 염색체 검사 산모의 혈액으로 태아 염색체 이상을 확인

· 융모막검사 고령의 산모이거나 기형아 검사 이상 등 염색체 진단이 필요한 경우 시행

· 통합검사 Integrated test 태아의 염색체이상과 신경관 결손을 선별하는 검사

· (10~13주 / 15~18주 검사 진행)

임신 16주 ~ 18주

· Quad 검사 다운 증후군 / 에드워드 증후군등 염색체 이상과 신경관 결손선별검사

· Fragile X 증후근 검사 (취약X증후군) 정신지체 / 학습장애 / 자폐증을 일으키는 Fragile X 증후군에 대한 선별검사

· 양수검사 35세 이상의 고령 산모이거나 기형아 검사 및 초음파 소견이 정상이 아닌 경우 염색체 이상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임신 21주 ~ 24주

· 중기 정밀 초음파 태아의 주요장기(중추신경계 / 안면부 /심장 / 복부장기/ 비뇨생식기 / 골격계 등)에 대한 기형 여부 검사

임신 24주 ~ 28주

· 임신성 당뇨검사 태아의 과체중 및 기형을 유발하는 임신성당뇨 진단

· 제대혈 상담 탯줄과 태반 안의 혈액으로 백혈병과 난치병을 치료하는 혈액 보유 관련 상담

임신 27주 ~ 32주

· 4차원 입체초음파 태아의 외형(손가락/발가락/언청이 등)을 파악하고 입체적인 태아 사진 확인

· 예방접종 디프테리아/ 파상품/ 백일해 백신접종

임신 31주 ~ 34주

· NST (비자극성 태아 건강검사) 태아의 움직임과 심박동의 변화를 통해 태아 건강상태 파악

임신 34주 ~ 37주

· 수술 및 분만 전 검사 분만 및 응급수술에 필요한 혈액/소변/폐검사 진행

임신 40주 ~ 42주

· NST (비자극성 태아 건강검사) 분만 예정일이 지난 경우 태아의 건강을 위해 태아 심음과 자궁수축 여부 및 진통 간격 확인 검사

고위험

06

ㆍ고위험 임신이란
임신 또는 기존의 질병으로 인하여 모체나 태아가 심각한 위험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임신을 고위험 임신이라 합니다.

ㆍ19세 미만의 어린 산모와 만35세 이상의 고령산모
ㆍ유전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산모
ㆍ저체중 또는 비만 산모
ㆍ다태아 임신(쌍둥이 또는 그 이상)
ㆍ내과 질환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간질, 신장질환, 갑상선 질환, 자가면역질환, 등)을 동반하고 있는 경우나 치료목적의 기타 약물을
ㆍ만성적으로 복용하고 있는 경우
ㆍ임신성 고혈압(임신중독증) 증상을 보이는 산모
ㆍRh(-)의 혈액형의 산모
ㆍ출산 예정일이 7일 이상 지난 산모
ㆍ조기진통이 발생한 산모
ㆍ과거에 잦은 유산, 기형아, 조산아, 사산아, 거대아의 출산력이 있는 산모
ㆍ모체 혈액을 통한 기형아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자궁 내 태아 발육부전이 있는 경우
ㆍ조기 양막 파수
ㆍ양수과다증 또는 양수과소증을 보인 경우
ㆍ초음파검사 이상소견 및 기영하 검사 이상 소견이 있는경우

고령임신

세계보건기구와 국제 산부인과 학회에서 초산여부에 관계없이 만 35세가 넘어 임신한 여성을 “고령임산부”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고령 임산부는 초기 유산률, 다운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 태아기형, 그리고 임신중독증의 발생률이 반드시 염색체 검사와 산전정밀 초음파검사, 임신 말기 임신중독증 등의 임신에 따른 합병증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35세 이상의 고령 임산부는 전문가를 찾아 적절한 상담과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ㆍ자연유산의 가능성 증가

ㆍ자궁 외 임신의 가능성 증가

ㆍ산모의 질환증가

   (산전의 심혈관계 , 신경계, 신장, 결체조직, 폐질환, 산후혈전증, 폐부종, 만성고혈압, 심부전증의 위험도 또한 증가합니다.)

ㆍ조산과 저체중아 출산의 증가

ㆍ태반조기박리나 전치태반의 위험성 증가

ㆍ산후 회복이 지연

ㆍ다운증후군의 증가

쌍둥이임신

쌍태아임신을 한 임신부의 경우, 하나의 태아를 가지고 있는 단태임신을 한 임신부보다 빈혈과 임신중독증, 조기 진통 등의 증상이
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다태임신의 경우 결합쌍태아, 심장 없는 쌍태아 등의 기형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자연유산이 단태임신보다
흔하게 나타납니다.
쌍태아를 임신한 경우는 한 아기를 임신한 것에 비해 그 위험이 배 이상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쌍태 임신시 대개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을 합니다. 쌍태 임신은 38주를 만삭으로 봅니다.(단태임신은 만삭이 40주)
동미즈여성병원은 인큐베이터 5대, 신생아 oxymeter 산소포화도장치가 7대 이상, Warmer기 등 태아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응급시 신속 대처할 수 있는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제왕절개 수술 시 산모의 안전을 위한 환자감시장치도 최고급
기종으로 보유하여 응급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조기진통

20~37주 사이에 규칙적인 자궁 수축이 5~8분간격으로 온다거나 자궁경부의 개대가 진행되는 경우 조기진통이라는 것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미숙아는 태아의 성장과 발육에 지대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고, 출산 후에도 수년간 성장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조산의 원인

ㆍ조산의 재발이나 유전

ㆍ합병증에 의한 조산

   (조산아의 약1/3은 태반출혈과 고혈압성 질환에 의한 불가피한 조산이며, 3/2는 연적으로 생긴 조기진통에 의한 것입니다)

ㆍ잘못된 생활습관, 흡연, 음주, 분별없는 약물복용, 영양섭취부족, 정상에서 벗어나는 체중증가

ㆍ어린나이의 임신

ㆍ키가작은 사람

ㆍ양수의 세균감염

ㆍ세균성 질염

조기 진통시 대처법

조기 진통이 나타나면 우선 응급조치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왼쪽으로 누워서 안정을 취해야 하며 그래도 자궁 수축이 진정되지
않는다면 의료 기관을 방문해서 임신 지속 여부를 판단하고 임신을 지속할 필요가 있을 때 자궁 수축을 억제하는 약물 등을 복용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분만을 시작합니다.
청화여성병원은 24시간 입원이 가능하며 주치의의 신속한 대처를 통해 조산의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분만을 실시합니다.
*NST(태아안녕감시기계)15대 보유 : 자궁 수축검사 가능

브이백

브이백이란 과거에 제왕절개를 했던 산모가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브이백은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산모와 태아의 상태를 체크하고 자연분만 가능성을 주치의와 충분히 상담한 후
이루어지게 됩니다.
브이백은 제왕절개로 출산한 다음에 만 2년 이상 지나야 시도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수술 시 자궁을 횡절개를 하고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서 가능합니다.
과거 수직 절개하였거나 두 번 이상 제왕절개술을 받은 경우 자궁 파열의 위험이 더 높아져 시도할 수 없습니다.
몸무게 4kg 넘을 정도로 태아가 크거나 쌍태아 임신, 태위 이상이 있는 경우에서는 시도할 수 없습니다.
과거에 자궁근종 절제술을 받은 경우 자궁근종의 위치와 수술의 범위에 따라 그 위험도가 차이가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시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브이백을 고려해볼 수 있는 경우

제왕절개를 한 번만 받았고, 하부 가로절개 방식이었던 경우

ㆍ넉넉한 골반

ㆍ자궁 근종 수술 같은 자궁 절개 수술의 경험이 없는 경우

청화여성병원은 24시간 응급 제왕절개 수술이 가능합니다.